"중년 에로배우 느낌"…18kg 감량 황재균 향한 신기루의 '매운맛' 저격 [아형]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급격한 다이어트 후 변신한 비주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542회에서는 한석준,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이 형님 학교에 게스트로 전학을 와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MC들은 등장한 출연진을 보며 "이건 무슨 조합이냐?"라며 의아해 했고, 이상민은 "느낌이 재균이 때문에 혼성 그룹 같다"라고 언급했다. 이수근 역시 "재균이는 은퇴한 아이돌 같다"라고 거들자, 황재균은 "노래를 너무 하고 싶어서 머리라도 아이돌처럼 해보고 싶었다"라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의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서장훈, 강호동과 같은 소속사 식구로 알려졌다. 김신영이 "이번에는 또 호동이 아니면 장훈이 둘 중에 누가 꽂았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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